아이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에서
DNA는 시작되었습니다.
10여 년간 아이들을 가르친 원어민 교사와 커리큘럼을 설계한 부원장. 두 사람이 ‘내 아이에게 주고 싶은 영어 교실’을 그대로 만든 곳입니다.
뛰어난 영어 실력, 어린 시절은 행복하게.
10여 년간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영어 교사. 한국에서의 삶과 가르침을 사랑해 이곳에 뿌리내렸습니다.
DNA의 공동 창립자이자 데빈의 아내. 아이가 영어를 ‘영어로’ 생각하도록 돕는 교육 철학을 함께 세웠습니다.
뛰어난 학생도, 지친 아이도
가까이서 보았습니다.
대표원장 Mr. Devin은 2011년부터, 강남과 분당의 교실에서 10여 년간 아이들을 가르쳐습니다.
그는 정말 뛰어난 학생들을 만났지만, 동시에 예단고섟 살 아이들이 경쟁 속에서 지쳐 가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아들 딜런이 태어나 학생들을 ‘부모의 눈’으로 다시 본 순간, 답은 분명해졌습니다 — 높은 수준의 영어를, 아이에게 무거운 짐을 지우지 않고. 그 마음으로 2021년 DNA를 열었습니다.
DNA가 다른 이유
좋은 교육은,
결국 ‘사람’과 ‘교재’에 투자합니다.
선생님이 오래 머무는 곳
교육 철학은 결국 ‘사람’을 통해 전해집니다. 그래서 DNA는 선생님이 오래 머무는 환경을 의도적으로 만듭니다. 아이가 같은 선생님과 꾸준히 자랍니다.
브랜드 비용 대신, 교육의 질에
브랜드 라이선스 비용 대신, DNA는 그 돈을 선생님의 질과 자체 커리큘럼에 씁니다. 아이에게 남는 건 브랜드가 아니라 좋은 선생님과 좋은 수업이니까요.
교재를 직접 만드는 이유
미국 주요 출판사 교재는 한국 아이들에게 너무 어렵거나 너무 쉬웠습니다. 그래서 원장이 직접, 아이가 스스로 읽고 쓰도록 잇는 리딩 교재와 워크북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아이를 믿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억지로 시키는 교육은 잠깐의 결과는 만들 수 있어도, 오래가는 힘이 되지는 못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배우고 싶다’는 마음을 한 번 경험하고 나면, 그때부터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삶의 일부가 됩니다. 어린 시절은 단 한 번뿐입니다. DNA에서 보낸 시간이 아이에게 행복하고 긍정적인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